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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
돼지꼬리
저는 현재 용접사로 활동하고 있는 로이드 졸업생입니다. 용접사가 되기 전에는 사무직으로 일을 했었는데 50살도 되기 전에 퇴직하는 상사들을 보면서 전문적인 기술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많은 전문직 중에서 기술을 살려서 이민까지 가능한 직업을 찾던 중 프랑스 선급회사인 Bureau Veritas 의 감독관(Inspector)로 오랫동안 일을 하신 아버지의 추천으로 용접을 선택하였고 또, 아버지의 추천으로 이곳 로이드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로이드를 통해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현장에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몸은 고되도 의지할 동료가 있으니 마음은 편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용접의 길은 끝이 없고 완성이 없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기술을 연마해야 합니다. 부족함이 느껴져서 연습이 필요할때 친정집처럼 찾아가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제 목표는 캐나다에 용접사로 이민가는 것입니다. 아마도 저 혼자서 아무런 기술도 없이 시작했다면 10년도 넘게 걸렸을 것인데, 로이드를 졸업하고 몇년 안되서 잡오퍼가 오고 수속이 원활히 진행중이니 곧 목표를 이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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