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기로에 서서...


2023-08-0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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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견건설회사 팀장에서 용접사의 길로...
나 자신은 항상 나 자신을 낮추고 살아 왔으나 남들은 그래도 대부분 나를 부러워하던 소위
이름있는 s건설에서 팀장급까지 하며 인생의 기로인 40대 중반까지 성실하게 살던 나...
그런 나... 한없이 처량하게 느껴지던 어느날 나는 그래도 마지막 기억을 더듬어 해외플랜트
현장에서의 보고 배운 경험이 있는 이 마지막 한톨의 불자락 ,,,
용접비드에 이끌려 토치를 들어보기로 결심한것이 어언 두달이 넘어서
주말도 없이 하루13시간의 실습 1500시간의 훈련을 통해 나를 다시 발견한 날 ...
오늘은 모 해양플랜트 용접사 시험에 합격되어 내 인생 후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그리고 만감이 교차하는 그런날 이네요....
당연히 거기에는 원장님 이하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의 헌신적이고 확고한 교육의 신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 오늘 결과로 나타 났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수원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40중반 불혹의 나이에서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을 주셔서...
그래서 저도 정말 열심히 배웠습니다. 하루도 쉬지안고 13시간에서 18시간의 .....
심지어 구정연휴에도 정상출근 하시면서 식당이 없다고 멀리있는 식당까지 가서 ..잊지않겠습니다...
나는 지금도 이 선택을 잘 하였다고 믿고 있으며 살면서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나도 학원의 분들같이 베푸는 자가 될 수 있게끔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후배 여러분들도 많은 노력하시어 좋은 미래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나 자신은 항상 나 자신을 낮추고 살아 왔으나 남들은 그래도 대부분 나를 부러워하던 소위
이름있는 s건설에서 팀장급까지 하며 인생의 기로인 40대 중반까지 성실하게 살던 나...
그런 나... 한없이 처량하게 느껴지던 어느날 나는 그래도 마지막 기억을 더듬어 해외플랜트
현장에서의 보고 배운 경험이 있는 이 마지막 한톨의 불자락 ,,,
용접비드에 이끌려 토치를 들어보기로 결심한것이 어언 두달이 넘어서
주말도 없이 하루13시간의 실습 1500시간의 훈련을 통해 나를 다시 발견한 날 ...
오늘은 모 해양플랜트 용접사 시험에 합격되어 내 인생 후반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그리고 만감이 교차하는 그런날 이네요....
당연히 거기에는 원장님 이하 부장님 과장님 대리님의 헌신적이고 확고한 교육의 신념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 오늘 결과로 나타 났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수원의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40중반 불혹의 나이에서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을 주셔서...
그래서 저도 정말 열심히 배웠습니다. 하루도 쉬지안고 13시간에서 18시간의 .....
심지어 구정연휴에도 정상출근 하시면서 식당이 없다고 멀리있는 식당까지 가서 ..잊지않겠습니다...
나는 지금도 이 선택을 잘 하였다고 믿고 있으며 살면서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나도 학원의 분들같이 베푸는 자가 될 수 있게끔 더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후배 여러분들도 많은 노력하시어 좋은 미래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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