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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6 캐나다 이민 최신 정보 영주권·기술이민부터 취업 기회까지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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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6:27 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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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캐나다 이민 최신 정보


영주권·기술이민부터 취업 기회까지 핵심 정리


캐나다는 여전히 세계에서 이민 정책과 기회가 가장 활발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문이 열려 있다는 것에서 벗어나, 2026년 이후 실제로 무엇이 바뀌고 어떤 루트가 기회인지를 정리했습니다.




 1. 2026–2028년 이민 수준 계획: 전략이 달라졌다


캐나다 정부는 최근 공식적으로 2026–2028년 이민 수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거처럼 무제한으로 이민자를 늘리는 시대는 끝났고,
경제·사회 구조를 고려한 ‘지속 가능한 이민’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 영주권(Permanent Residence) 총 입국자 수는
➡ 연간 약 38만 명 수준 유지 계획
✔ 임시 체류자(학생·워커) 유입도 조정 중
✔ 경제·노동시장 필요 중심으로 프로그램 강화

➡ 즉, *“문은 여전히 열려 있지만 조건은 더 뚜렷하다”*는 의미입니다.




 2. Express Entry · 영주권 추첨도 계속된다


가장 대표적인 캐나다 기술이민 루트인
Express Entry(익스프레스 엔트리) 시스템도 2026년에도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
이 시스템은 온라인 프로필(EOI) 제출 → CRS 점수 순위에 따라 초청장(ITA) 발급 방식입니다.


최근 추첨 사례만 봐도…

2026년 1월 21일 추첨에서는
 약 6,000명에게 영주권 신청 초청장이 발급됐으며,
 최소 CRS 컷오프는 509점 수준이었습니다.


이처럼
✔ 추첨 수가 늘어난 경우도 있고
✔ 낮은 점수로도 영주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3. 카테고리 기반 선발 방식 확대


2026년 Express Entry에서는
단순 고득점 경쟁보다 **‘카테고리 기반 선발(Category-based Selection)’**이
확대되는 흐름도 있습니다.

 

➡ 예)
✔ 특정 직무(간호·기술직·건설 등)
✔ 지역·언어(불어 사용자)
✔ 노동시장 수요 직군


이런 특수 카테고리에 맞추면
경쟁이 덜한 영역에서도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4. 주정부 지명 프로그램(PNP)의 역할 확대


Express Entry와 별개로, 캐나다 주정부 지명 이민(PNP) 역시 매우 중요한 루트입니다.
2026년 들어 PNP 비중이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 영주권자 배정에서도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예)
✔ 매니토바 PNP
✔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PEI)
✔ 뉴브런즈윅 등


각 주에서 숙련 노동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초청장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역 수요와 맞는 기술/경력이 있다면
PNP를 통해 영주권을 선점하는 전략이 매우 유리해졌습니다.




 5. 졸업 후 취업권(PGWP) 유지 및 변화


유학생 비자의 경우, 2026년에도
✔ PGWP(Post-Graduation Work Permit) 정책이 크게 축소되지는 않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학위/전공 요건이 강화되기도 했고,
➡ 현지 취업 → 영주권 전환 루트를 고려한다면
졸업 프로그램 선택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6. 유학생 신규 입국 감소 이슈


한편 최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로 들어오는 국제학생 수가 크게 줄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 신규 유학생 입국이 2년 새 약 97% 감소
✔ 학생 비자 제한 정책 영향


이 변화는 단순한 숫자 변화보다
학생 비자 정책이 강화되고 있고,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7. 캐나다 이민, 이렇게 준비하면 유리하다


CRS 점수 관리
– 나이, 경력, 학력, 영어 능력 모두 영향

PNP 전략 적극 활용
– 각 주 정부의 필요 직종 리스트 확인

카테고리 기반 선택 최적화
– 불어·의료·기술 등 필요 분야 공략

현지 경력 축적
– CEC(캐나다 경험 이민) 루트를 통한 영주권 전환 고려





2026년 캐나다 이민은


✔ 문은 열려 있지만
✔ 조건이 더 뚜렷해지고
✔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시기

입니다.


과거처럼 무작정 점수만 높이면 끝이 아니라


✔ 카테고리 우선 선발
✔ 주정부 지명 우대
✔ 취업 경력 확보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는 전략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캐나다는 여전히


기술 이민자에게 기회가 많은 국가이며,
영주권으로의 길도 여러 루트로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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